에큐메니칼 운동과 WCC의 신학적 의미 -1. WCC란 무엇인가?(WCC는 무엇인가?)

2013.07.11 01:56

에큐메니칼 운동과 WCC의 신학적 의미



박성원 (영남신학대학교 교수, WCC중앙위원)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General Assembly)가 2013년 한국 부산에서 열린다. WCC는 무엇이며 WCC총회는 무엇인가? WCC는 왜 생겼는가? 한국교회 일부에서는 WCC총회를 반대하는데 왜 그런가? 한국교회는 WCC총회에 무엇을 기여할 것인가? WCC총회는 한국교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한국교회는 WCC총회를 어떻게 준비하여야 하는가? WCC총회를 잘 준비하기 위해서는 WCC에 대한 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1. WCC란 무엇인가?


WCC는 “온 지구상에 거하는 만물”(All Inhabitants on Earth)을 뜻하는 ‘오이쿠메네’(οικουμενε)의 비전을 가지고 세계의 흩어진 모든 교회의 일치를 도모하는 에큐메니칼 운동의 대표적 기구이다. WCC는 2010년 1월 현재 전 세계 140개국의 349개의 개신교회와 정교회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고 여기에 속한 기독교인수가 약 5억 8천만에 달하는 세계적 기독교연합기구이다. 로마 카톨릭 교회는 아직 WCC의 정식 회원교회는 아니지만 WCC의 한 흐름인 ‘신앙과 직제’(Faith and Order)위원회에는 정식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므로 WCC는 명실 공히 전 세계 기독교를 망라한 기독교의 유엔이라고 할 수 있다.


WCC는 스위스 제네바 에큐메니칼 선터 (150, route de Ferney 1211 Geneva 2, Switzerland, http://www.oikoumene.org) 에 사무국을 두고 있다.


WCC 가맹교단 분포도



WCC는 지난 60여년동안 시대적 과제에 따라 여러 가지 부서를 형성했으나 대체로 다음과 같은 다섯 지류들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진행하고 있다.


1. 신앙과 직제 (Faith and Order)
2. 선교와 일치 (Mission and Unity)
3. 봉사와 협력 (Diakonia and Cooperation)
4. 국제문제 (International Affairs)
5. 신학교육 (Theological Education)


하율이 아빠 WCC 10th Assembly in Pusan(WCC 제 10차 총회)/에큐메니칼 운동과 WCC의 신학적 의미

  1. WCC로 인해 정말 많은 말들이 성도간에 논란이 됩니다.
    제가 출석하는 교회의 담임 목사님께서는 세계교회연합이라고 하셨는데,
    어째 다른글에는 종교다원주의니 이슬람, 불교도 하나의 종교 교회로 회원이라는등..
    참으로 말들이 많습니다. 그리하여 본교회 담임 목사님께 직접 여쭈어 보았더니
    제가 들은 기억대로...다시 설명하셨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을 검색했더니
    교수님의 설명이 제대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결론은 기독교인이 기독교인의 말을 신뢰하지 못함으로 발생되는 오해라는 생각입니다. 또한 자신의 선택이 아니면 모두 아니라는
    우리 크리스찬의 이기심이 아닌지, 참으로 씁쓸합니다.

  2. 안녕하세요 김해숙님 :-)
    지금의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WCC 문제는
    김해숙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다름과 틀림을 구분하지 못하는 데서 오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나와 다르면 모든 것을 틀렸다고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인데 몸된 교회가 하나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내가 배워온 것과 다르다는 이유로 틀렸다고 규정하고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가로 막는 지금의 반대자들은
    주님의 몸을 찢고 있는 것이겠지요.

    한 하나님, 한 예수님, 한 성령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한국교회, 세계교회를 소망합니다. 평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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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채룡

    기독교안에서 진실한 믿음의 신념으로서가 아니라, 정치적 이념으로 누군가 악용하고 있음에 마음 아픕니다.

  4. 네~ 맞습니다.
    하나님은 아무런 색깔과 냄새가 없는 분인데
    그분에게 우리가 원하는 색깔과 냄새를 덧씌워
    그걸 다른 누군가에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만 강요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누구인가를 뛰어 넘어 누가 하나님인가를 고민하는
    한국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평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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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나타

    wcc는 종교 대통합입니다
    어떻게 구원이 모든 종교에 있다는 것입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십자가에 있는데
    wcc는 모든 종교에 구원이 있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다
    정말 이제 요한계시록처럼 마지막때입니다
    정말 영의 눈을 올바로 뜨시고 십자가를 제대로 붙드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이제 진짜와 가짜가 구분된다고 봅니다
    마지막때 정말 핍박입니다

  6. 안녕하세요 마라나타님
    일단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이 가뭄에 콩나듯이 달리는 곳인데 WCC 부산총회가 다가오니까
    방문객도 늘어나고 댓글도 많이 달리네요

    먼저 마라나타님이 WCC가 종교통합을 추진한다는 이야기를 어디에서
    들으셨는지 궁금하네요. 한쪽은 종교통합이다 그 반대쪽은 아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지금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거나 아니면 잘못 이야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먼저 저는 여러 에큐메니칼 대회에 참석을 했습니다. WCC, CCA, 그리고 Oikos 신학학교 등 다양한 경험을 했는데요. 제가 에큐메니칼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을 때 참석한 대회에서도 종교통합을 추진한다는 느낌을 전혀 받지를 못했습니다. 오히려 교회가 말씀위에 굳건히 서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구나를 느꼈습니다. 이것이 제가 에큐메니칼 신학운동에 발을 들여 놓은 이유입니다.

    두번째 본 블로그에 올려져있는 WCC가 종교통합을 한다고 주장을 하는 자들에 대한 반론의 글들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공자, 마호메트를 구원자로 인정한다는 얘기는 정말 허무맹랑한 이야기죠. 덧붙히자면 '다종교세계에서 기독교의 증언'이라는 문서를 한번 꼭 읽어 보십시오. 그러면 왜 교회가 종교간의 대화와 협력을 해야하는지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하나님읜 생명, 정의, 평화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니님의 집(oikos)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평화롭게 사는 것은 당연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이 아닐까요?

    평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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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나타

    WCC란 무엇인가?

    World council of churshes 의 약자이다.

    말그대로를 보면 아주 좋은 단체이다.

    어느 단체가 이름을 지을 때 나쁜 의미로 이름을

    지을리가 없겠죠.

    그러니 더욱 이름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이들은 이런 좋은 이름 아래 모여서

    어떤 모의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독교...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섬기고 있죠.



    하나님 외에는 신이 없다는 것인데,

    이 WCC는 타 종교도 인정을 해 줍니다.



    즉 석가모니나 공자도 구원자인 것으로 인정하는 것이죠.

    그들이 성인이었던 것은 맞으나

    신은 아니죠. 구원자는 아닙니다.



    타 종교와의 대화.. 라는 허울 좋은 단어를 통해

    유일신인 기독교의 뿌리를 흔들고 파괴하는 자들입니다.
    한국에도 8개 교단이 가입이 되어 있네요...

    기독교 장로회, 예수교장로회, 기독교감리회, 성공회, 구세군, 복음교회, 정교회, 기하성



    보동 기장, 예장 이라고 하는 한국교회의 큰 축이

    가입이 되었네요...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기장, 예장에 다니시는 분들

    본의 아니게 WCC에 가입되어서 순수한 복음을

    흐리는 일에 동참하게 되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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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하네요

    불교 이슬람 등등에도 관대하다는 얘기는 왜곡된 이야기라 하더라도 어찌하여 정교회나 로마 카톨릭교같은 곳들과 교제가 긍정적으로 있는 것인지요?

  9. 안녕하세요 궁금하네요님
    원래 교회는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성장을 하면서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분리가 되었습니다. 1054년 동서교회의 완전한 분리, 1517년 종교개혁으로 인한 구교와 신교의 분리 등 크게 세갈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유를 불문하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어떻게 우리가 나눌 수 있냐는 것입니다. 신학적 견해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주님의 몸을 우리가 찢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동서 교회가 1965년 로마와 이스탄불에서 서로 용서를 했고 1991년 로마교회와 루터교회가 상호의 차이를 존중하며 칭의의 견해를 합의했습니다. 종교간의 대화도 분명 필요한 것이지만 주님의 몸된 교회간의 협력과 대화도 필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혹시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은 협력과 대화는 다양성 속의 일치를 이루어 가는 것이지 통합은 아닙니다.

    평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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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vid choi

    십시다. "제3차 WCC총회(1961년 뉴델리)에서 노골적으로 배교가 시작됐다. 당시 루터란 신학자 죠셉 시틀러가 총회에서 연설한 이후 그리스도에 관한 WCC의 기독론에 변화가 생겼는데, 시틀러는 “그리스도의 구속의 교리는 우주의 교리와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다. 그래서 인간의 구속뿐만 아니라 온 우주 만물의 구속도 동반되어야 한다. 그 이유는 우주 자체가 하나님의 활동무대이고 우주와 모든 자연은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상호 보살피는 관계에 있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하게 된다. 거기서 나온 것이 “우주적 그리스도”란 개념이며, 그 개념에 의하면 “우주적 그리스도”는 다른 모든 종교에서도 보편적으로 감지될 수 있는 창조의 중보자라고 주장하면서 범신론이 확장되기 시작한 것이다."

  11. Blog Icon
    david choi

    그래서 다른 종교인들이 구태여 기독교인으로 개종하지 않더라도 WCC는 그들과 통합이 가능한 길을 열어놓은 것이다. 종교통합을 위해서는 만인구원설이 정립되어야 하기 때문에 로마카톨릭은 WCC와 보조를 맞추면서 WCC에 힘을 실어주고 있으며, 이 두 그룹은 같은 뜻을 가지고 멍에를 같이 메게 되었다. 그리고 회가 거듭될수록 그들의 배교는 극에 달하게 되는데, 제6차 WCC 총회에서는 개회식 때 캐나다 원주민의 종교행사도 곁들여야만 했다. 그들의 종교를 존중한다는 의미에서이다. 개회식 때 그들의 종교적 주문도 암송하며, 북과 노래와 춤에 맞추어 그들의 정결의식도 행하게 하였다. 그리고 WCC 총회역사상 최초로 무신론자를 초청하여 총회에서 메시지를 전하게 하였다"(박재권 캐나다 주재기자)

  12. Blog Icon
    david choi

    위의 내용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그것이 계시록의 정치,종교,경제가 통합된 one world government, 그리고 그 위에 앉을 적그리스도의 출현과 어떤 관련이 있을지 무시해버리고 싶다면 할 수 없지만...
    아무튼 하나님보다 관대한 참람함이 범람하는 세상에서 교회의 정결을 지키는 일은 고독하고 옹졸해보이고 왕따 당하는 일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지지 않으려면 돌아가 당신의 농장과 사업을 의지하십시오." - 찰스 스펄전 -
    이것을 단순히 진보와 보수의 논쟁으로 치부하는 것은 손가락으로 해를 가리는 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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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vid choi

    그리고 하윤 아빠가 생각하는 교회의 정의를 들어보고 싶네요. 로만캐톨릭의 public belief 에도 구원이 있다고 믿습니까? 그렇게 믿지 않는다면 로마캐톨릭은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가 아니겠지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 고전 1:2"). 그렇다면 그들은 사랑으로 복음을 전할 대상이지 교제할 대상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들과 교제하지 말라고 성경은 해석이 필요없는 아주 분명하고 쉬운 말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고후 6:14-7:1).

  14. 저는 하윤이 아빠가 아니라 하율이 아빠입니다
    제 딸의 이름을 바꾸지 말아주세요
    골로새서 1장 16-20절이 제 대답입니다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니 이 말씀을 이해하는 것도 다르겠지요
    허나 저는 David Choi님 틀렸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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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vid choi

    "다름"과 "틀림"이라고요? 하나님보다 더 관용이 많은 데요? 그리고 wcc가 종교통합으로 가고 있다는 것은 소경이 아니면 보입니다. 워낙 유명한 목사님들이고 신학자인데 어떻게 그들이 잘못볼 수 있겠냐구요? ㅎㅎ 발람도 매우 유명한 선지자였죠. 축복하고 저주하는대로 된다는 소문이 사방에 퍼졌있었고, 모압왕 발락이 특별히 엄청난 부와 명예를 댓가로 선발한 선지자였으니까요. 그런데 당나귀가 보는 여호와의 천사도 보지못한 소경이 된 것을 기억하

  16. Blog Icon
    david choi

    "다름" 이란 말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비본질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틀림"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이것이 구원의 복음과 믿음에 직결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갈 1:8, 개정)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 1:9, 개정)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17. 종교단일화 물론 좋죠 평화롭게 하나의 하나님을 섬기자는데 누군들 싫어하겠습니까? 그러나 그안에서 움직이는 것들 즉 그 열매들을 보면 이게 잘 자라는 나무인지 아니면 악을 만들어 내는 것인지 한마디로 그 싹을 보면 알수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현재 WCC 본인들은 그저 우리는 교회의 통합니다라고 하는데 윗댓글중에 로마카톨릭도 개신교도 다 하나다? 물론 맞습니다. 그러나 왜 마틴루터가 종교개혁을 했을까요? 바로 잘못 이끌어지고 있는 로마카톨릭 성직자들로 부터 진정한 주님의 개획이 무엇인지 깨닫고 변화하고자 하였던겁니다. 그럼 예수님은 왜 이땅에 오셨나요? 잘못된 사두개인 바시새인들의 부패와 말씀뿐이던 잘못된 종교를 바로 잡고자 직접 인간의 모습으로 오셔서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그 종교를 하나로 통일하셨나요? 아니요 오히려 확실하게 구분을 지었습니다. 단지 허울좋게 모두가 하나되자고 하지 않으셨죠 정작 그들은 그렇게 말하시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았습니다. 지금도 많은 목사들과 성직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이라고 그들이 다 예수님 같을까요? 물론 연합은 좋죠 하지만 거짓선지자와 잘못된 선생들과 통합은 다시 예수님이 오시기 전 혹은 마틴루터가 목숨을 걸고 시작한 종교개혁 이전으로 다시 돌리려는 정말 답이없는 허울만 좋은 상술이죠.

  18. 늘 이런 댓글이 달릴 때마하 먼저 이야기 하는 것이 있는데요, 그거은 ‘WCC는 종교통합을 하지 않습니다.’ 입니다.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서 종교간에 대화는 필요하다라고 주장을 할 뿐입니다.

    그래서 길게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 대신 http://oikoumene.tistory.com/35를 읽보 보시기를 권유합니다. 그리고 블로그에 있는 다른 글들을 몇 개만 읽어 보셔도 충분히 궁금하신 것들을 해결 할 수 있을 겁니다.
    평호 :-)

  19. 십계명 제일은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20.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엔도 슈사쿠의 '침묵'이라는 소설을 권유해 드립니다
    꼭 한번 읽어 보세요.
    평화 : -)

  21. Blog Icon
    객장

    에큐메니칼 운동을 종교단일화 그리고 종교 다원주의로 곡해 하시려는 분들이 많군요

  22.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한국교회가 새롭게 변화되고 정말 세상에서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기 원한다면 새로운 패러다임을 받아 드려야 할 것인데 말이죠...
    에큐메니칼이 꼭 진리는 아니지만 새로운 통찰을 주는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23. 박교수! 말라기 2장 2~3절을 읽어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