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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코스 뉴스레터 5월호

2013.05.11 23:55


학교별 모임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 대전신대는 정원범 교수님과 함께 WCC 1차 총회부터 찬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 영남신대는 ‘종이컵’을 4월의 주제로 삼고 이에 대한 영상, 책,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꼬리를 물며 함께 마인드맵도 그려보았습니다. 그리고 종이컵도 쓰지 않으려 노력 해보았습니다. 5월의 주제는 ‘플라스틱 컵과 병’입니다. 신학 적 성찰과 함께 삶 속에서 실천하며 “정신과 육체가 통합된” 신학을 할 예정입니다.
     

     
  • 이화여대는 환경운동과 신자유주의 반대운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인도 여성 작가인 아룬다티 로이(Arundhati Roy)가 쓴' 작은 것들의 신'이라 는 소설책을 함께 읽 고 있습니다.
     
  • 장신대는 드디어 학교 안에 비밀의 정원을 만들었습니다. 상추와 딸기 등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 니다. 틈틈이 모여서 잡초도 뽑고, 머리도 식히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우리 밭에 놀러오세요~


     
  • 호남신대는 요즘 ‘누가 금융의 세계화를 만들었나’라는 책을 함께 읽고 있습니다. 영어스터디는 계속 진행 중이라고 하네요. 


오디샤를 잊지 말아 주세요

오이코스는 계속해서 인도 오디샤와 포스코 문제에 참여하 고 있습니다.
KSCF(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와 연대해서 5월 한 달 동안 학습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학습모임에 참여하지 않는 오이코스 학생들도 홍보나 서명운동 등으로 참여해주었습니다.
장신대 오이코스는 5월 7일(화)~8일(수)에 있었던 개교기념제 행사 때
부스를 만들어서 오디샤 문제를 알리고 200여명의 반대서명을 받았습니다. 

 
 
 

WCC 부산총회 마당 일정과 순서 정해져

지난 5월 9일(목) WCC 총회 마당행사 준비 워크샵이 있었습니다.
오이코스신학운동은'생명문명을위한대안적신학교육'을 주제로
11/7(목) 오후 2:15-3:45에 총 90분 동안 마당 워크 샵을 열 예정이며,
함께 준비할 사람을 모집 중에 있습니다. 


WCC 총회 신학문서 연구 기획마당3 열려

지난 5월 10일 WCC 총회 신학문서 연구 기획마당3이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 새문안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기획마당에서는 김성은(신학교육),
류태선(사회봉사), 한국일(다종교에서의 복음증언)교수가 차례로 발제했습니다.
오이코스에서는 장신대, 이화여대 학생들이 참석했습니다. 






하율이 아빠 Oikos/Oikos Letters 오리사, 오이코스, 포스코

Oikotreee Global Forum

2013.04.18 23:10

Oikotree Global Forum 보고



                  (c) World Council of Churches

Oikotree Global Forum 2013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3월 2일(금)~10일(일)까지 열렸습니다. 오이코스에 서는 박성원 교수님, 신재식 교수님, 김의신 목사님, 마한나 학생이 참가했고, 김용복 박사님아시아생명학연구원 대표로 참여하셨습니다. 일정 중에 박성원 교수님과 마한나 학생, CWM 직원이 회의장소인 요하네스버스 공항 근처 호텔 로비에서 무 장강도를 만나 모든 것을 빼앗기는 위험 상황을 맞았지만 다행히 큰 사고 없이 돌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Oikotree Movement는 계속해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데, 아마도 World Social Forum처럼 세계교회의 예언적 기능을 하 기를 기대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앞으로의 활동을 위해 다섯 개의 Working Group 을 만들었습니다.(아래쪽 표 참조)

또한 Joint Struggles Working Group에서는 5개 이슈를 공동투쟁과제로 설정했는데(아래쪽 표 참조), 이 다섯가지 이슈가 모 두 땅(land)과 깊은 관련이 있기 때문에 “땅”에 대한 신학적 성찰, 신앙고백운동, 신학교육, 네트워크, 에큐메니칼연대투쟁들을 함께 전개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중에서 인도 Orissa 문제가 워낙 심각하고 한국 기업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우리 “오이코스신 학운동”이 여기에 연대하고 공동 투쟁하는데 함께 힘을 모을 것입니다.


하율이 아빠 Oikos/Oikos Letters Oikotree, Orrisa, 오리사, 오이코트리